박효신·홍광호 '베토벤' 온다…"한 예술가의 고뇌와 투쟁" [홍광호는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다. ‘일 테노레’, ‘지킬 앤 하이드’, ‘데스노트’, ‘물랑루즈!’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드라마틱한 연기를 선보여온 그는,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베토벤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. 또한 초연 당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아왔을 뿐만 아니라, 극 중 베토벤의 연주 장면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반년간 매일 4시간 이상 피아노 연습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시즌 그가 그려낼 ‘베토벤’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.] # 매일 4시간 피아노 연습.. 그만하면 잘 치던데 뭘 얼마나 더 잘하려고 '베토벤' 연출 "홍광호·박효신, 서로 다른 베토벤 될 것" [인터뷰 맛보기] ..